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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동산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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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만남 4

둘로스 2019.09.25 21:57 조회 수 : 11

 

나의 20대는 한국대학생 선교회(익산CCC)와

익산 산성교회 지금은 익산 갈릴리 교회와의 만남이다.

 

시골 교회 목사님께서는

대학생이 되면  작은 교회가서 섬기라고

나에게 늘 말씀하셨다.

 

그래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찾은 교회가 익산 산성교회이다.

23살때부터 29살때가지 이곳에서 청년때를 보냈고

교육전도사를 이곳에서 했다.

 

패기만 앞선 나는 실수가 많았고

지혜롭지 못 할때가 많았다.

그러나  늘 품어주시고 이해주신 목사님의 큰 사랑에 늘 감사했다.

 

또한 가난한 신학생을 먹여주시고 재워주셨다.

졸업후 1년동안 목사님 아파트에서 공짜로 먹고 자고 했으니

이 은혜를 무엇으로 갚을 수 있을까?

그리고 1년동안 함께 지내면서 불편했을텐데...

두 분의 삶을 통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지금 담임으로 섬기는 송흥준 목사님과 소혜정 사모님을 만난 것은

나에게 큰 축복이었다.

이 지면을 통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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