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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동산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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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2 예배 처소를 간구하다.

둘로스 2019.09.25 21:45 조회 수 : 21

 

 LA 사랑의 동산교회가  1년 6개월동안 예배를 드렸던

장소는 검도관이었다.

이 곳에서 무료로 예배를 드렸지만 학생들을 위한 모임장소가 없었다.

그래서 하나님께 예배처소를 구하면서 장소를 찾기 시작했다.

 

그렇게 찾은  두번째 장소는 노래교실이었다.

교육부서 모임을 할 수 있는 방이 있어서 감사했다.

그러나 오후 3시까지 사용해야 했 기때문에

시간에 쫓길 때가 많았다.

 

그리고 나서

세번째로 학원(예술학교)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토요일 예배장소를 청소하고 셋팅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그러나 주중에 모임이 어려워 금요찬양예배(몇 개월 이곳에서 진행했다)와 수요기도회를

 권사님댁에서 진행하게 되었다.

 

요즘 더욱 간절히 마음껏 찬양하고 기도할 수 있는

예배 처소를 구하고 있다.

 

솔로몬 왕이 성전을 짓고 난 후 성전에서 봉헌예배를 드리며 기도했던 모습이 생각이 난다.

" 나의 하나님이여 이제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눈을 드시고 귀를 기울이소서(대하6:40)

 

놀라운 일은 솔로몬의 기도가 끝나자 하늘에서 불이내렸다.

성전에 여호와의 영광이 가득했다.

그곳이 솔로몬의 소원대로 기도의 자리가 되었음을 인정하신다는 의미이다.

 

기도의 자리에서

기도의 불이 타올라

성령의 불을 경험하고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와 영광을 다시

갈망하고 구합니다.,

또한  예배처소를 속히 주실 것을 믿고

간구합니다.

 

사랑의 동산교회 예배처소를 위해서 기도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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